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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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a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첫 방명록은 나?
2010/01/28 10:01
양반다리로 절하는 느낌이야. 응??
어제 완수와 미국산 쇠고기 "제일 싼 것"을 먹었어.
가격이 무척 착하고 그럭저럭 맛도 괜찮다는 평을 내뱉으면서 열심히도 구워먹었지.
그러다가 너 생각이 나서(이철우는 습관처럼 묻곤 해. "철우는 뭐하나?" )
"에스터는 요즘 뭐해?" 하고 물었지. ㅋㅋㅋㅋ
그리고 완수는 대답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써놓고 보니까 별로 안 궁금해 할 것 같다. 젠장. 요즘 나도 다 했어.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아 글에. 젠장.
아 그리고. 어제 완수를 만난 건. 완수는 항상 자랑 할 것 있을때 날 부르잖아. ㅋㅋㅋㅋ
여자친구 생겼데. 결국엔 한 명 건졌어. 불타는 마음을 표현하려고 어제는 빨간 폴라 입었더라. ㅋㅋㅋㅋ
간만에 애들 모아놓고 놀고 싶다. 수다 떨고 싶네.
감기 조심하고 있어. 조만간 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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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ggool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52946&menuType=&weekday=
2009/10/28 23:54
ㅈㄹ 재밌다.
ㅋㅋㅋㅋㅋ
너의 무료함을 잠시 멎게 해줄거야.
ddinggoo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