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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촌, Nikon Fm2, 20061104



2007.07.16 익숙함.
2007.07.24 시대성을 반영할 것. 돌아갈래 과거로?
2007.07.27.개인공간+개인공간+개인공간≠집 + 공동공간=집
2007.07.28 잃어버리면 속상한.
2007.07.30 변화되고 있는 소유의 개념.
2007.08.03 창은 꼭 햇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곳에.
2007.08.04 연고.
2007.08.09 비싼 집만 보지말고 100원짜리도 보고 200원, 300원짜리도 봐야지.
2007.08.15 공부할 거리 잔뜩. 왜 주추는 돌일까.
2007.08.20 따뜻한 마루방, 시원한 마루방. 이거면 됐지.
2007.08.22 재료의 물성을 떠난 shelter.
2007.08.24 엄마, 할머니가 필요해. 엄마가 만드는 집.
2007.09.29 편안함과 익숙함은 비례감에서 오는 것인가.(단, 건축적 특성만 생각할 때)
2008.03.10 집을 짓게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철학적 사고.
2008.03.11 하이데거는 거주함을 정의하였다.
2008.03.17 본능. 감싸안으려는 본능.(아, 집을 갖고 싶다.)
2008.04.09 쓸고 닦고, 사랑을 받아야만 집이다. 사람처럼, 사람같다. 
               낡은집보다 외로운집이 슬프다.
2008.04.24 그물망처럼 촘촘한 정비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완충구역 선을 벗어난 재산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집주인들은 무얼 원할까. 난 정비를 선택할 수 있을까.
2008.07.01 가스통 바슐라르(Gaston Bachelard)
               "나는 열두 살 때 다락에 갇혀서 세계를 알게 되었고, 인간사를 그리게 되었으며, 
                지하실에서 역사를 배웠다. 다락이 없는 집에서는 신성함이 결여되고, 
                지하실이 없는 집은 거주의 원형이 제외된 집이다"
2009.04.18 둘 이상이 살아야만 하는 곳.
2009.04.19 밥 냄새가 솔솔 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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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옥 project/귀에 담기 l 2009/04/1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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